수련의 길에서 함께 부처님의 좋을 곳으로 가기 위하여 김순옥 2008.09.17
첨부화일 : 없음
저는 이번 여름 휴가때 제주도에 갔다가 약천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전단지도 가지고 왔습니다. 일반 속인들이 보기에는 아주 놀라울 정도로 법당이 우아하였습니다. 저는 시간상 관계로 잠간 들리다 보니 스님들을 만나보지 못하고 왔습니다.
오늘 시간을 빌어 이글을 쓰게 된것은 다름 아니라 우리 모두 수련하는 사람들인 만큼 서로 이 말법 시기인 긴박한 시각에 스님들은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많은 심혈을 기울리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저는 수련계의 책을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성경,불교,파룬궁(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파된 기공수련)의 책에는 모두 공동하게 무사무아, 성타후아,사람의 모든 집착을 서서히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저의 생각인데 스님들 한번 이 파룬궁에 대한 책 《전법륜》그리고 이에 따라 설명한 경문들이 많은데 처음부터 순서대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서적들을 모두 보면 아주 쉽게 무엇을 깨닫는것이 더 있지 않겠나 해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무슨 나의 집착은 없는데 혹시 보지 못했던 것을 여기에서 볼수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우주의 천기가 유설되였습니다. 아주 놀라울 정도로 우주를 환히 궤뚫어 보는것 같습니다. 나의 생각을 스님들에게 마음속의 말을 하였는데 층차 제한으로 부당한 곳이 있으면 자비로서 지적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사이트 주소: www,falundafa.or.kr (한국어,명혜망)에서 서적에 들어가면 됨니다.
스님들과 더불러 약천사의 번영을 위하여 많은 중생을 구도하여 원만하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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