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의향기
부모님 은혜
관세음보살의 가피력
부모은중경 게송
 

- 스님의 법호는 포산(包山), 속명은 성정훈(成政訓)
- 1943년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화순리 990번지에서 출생하였고
- 1956년 13살의 어린 나이로 출가하겠다는 마음을 내고, 부모님을 설득하여 출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경상북도 팔공산 동화사에서 일타(日陀)대화상을 은사로 사미계를 수지하였다.
- 1962년 10월에 가야산 해인사에서 자운대율사를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하였다.
- 그 후 해인사 승가대학을 졸업하고, 제방 선원에서 10안거를 수선하면서 선교를 겸수하였다.
- 스님은 1971년 3월 24일 법보종찰 가야산 해인사 팔만대장경각에서
매일 5,000배 절을 하기 시작하여 200일이 넘게 계속하여 100만배 절 기도를 성취했다.
- 오직 부처님에 대한 완전한 귀의와 출가 장부의 원력을 한없이 다졌다.
- 200일이 넘는 기도 중에 관세음보살의 명훈가피를 입으시고, 그 후로는 무슨 일이거나 자신이 원력을 세우면 반드시 이루어졌다고 한다.
- 1973년 해남 대흥사와 해인사에서 교무소임을 역임하였고,
- 1977년 법보종찰 가야산 해인사 교무국장 소임을 역임,
- 1980년에는 제주 불교 중흥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 한 때 대한불교 조계종 23교구인 제주 관음사(觀音寺)를 맡아서 운영하시었다.
- 지역의 특성을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약천사의 불사를 시작하였다.
- 1981년 지금 약천사 자리에 와서 대작불사의 원을 세웠다.
- 1988년 2월 약천사 큰법당 불사가 착공되었고, 불과 8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제반 불사를 완성하여, 1996년 9월 15일 현재의 약천사 낙성식을 가졌다.
- 약천사를 완공한 다음 주지직까지 내 놓으셨다.
- 1999년 6월 1일 약천사를 제 10교구 은해사를 본사로 대한불교 조계종단에 등록하였다.
- 2007년 11월 26일 대한불교조계종 계단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 2007년 12월 (사) 한국불교 예술인연합회 이사장

저서 <신심>, <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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